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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나님!
한주간도 하나님 은혜로 지켜주시고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예배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매순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지만 깨닫지 못하는 우리들의 우매함을
용서하시고
우리가 믿는다고 하지만 세상 사람들과 구별되게 살지 못했음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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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배를 통해 우리들을 행해 있는 시선이 오직 주께 향하길
원합니다.
우리들의 문제와 아픔을 내려놓고 주님의 놀라운 은총을 체험하길
원합니다.
우리가 가정에서
우리가 속한 직장에서
우리가 사는 지역에서
그리스도인으로
하나님 말씀대로 행동하고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는 우리들 모두 되게 해주세요.
특히 우리 주변에 아직 주님을 모르거나 떠나있는 가족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우리들을 선한도구로 사용해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 말씀을 듣고
하나님 성품을 느낄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 교회를 위해 애쓰시는 담임목사님과 전도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늘 피곤치않게 하시고
영육의 강건함과 말씀과 성령의 충만함으로 맡기신 사명을 마음껏 행하게
해주세요.
특히 출산을 앞둔 송주미전도사님의 건강과
그 가정에 함께 하시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모든 환경을
축복해주세요.
또한 오늘 예배를 섬기는 성가대와 봉사의 손길들 위에 함께하시어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모든 찬양과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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