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안내 예배 담임목사 회의와위원회 교회학교 선교기관 커뮤니티
 
 

 
Untitled Document
피터 코르넬리우스, 형제들에게 자기 정체를 드러내는 요셉, 1817년 주민교회 (juminch)
f99274_1404635365_14.jpg (27KB)
545
파일 올린 시간 : 2014년 07월 06일 00시 00분 00초

피터 코르넬리우스, 형제들에게 자기 정체를 드러내는 요셉, 1817년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전혀 준비되지 않은 채 이집트 노예로 팔린 요셉! 누명과 투옥의 어둠 속에서도 그는 믿음으로 인내하였다. 마침내 하나님은 그를 재난에서 이스라엘을 구할 이집트의 총리로 세우셨다. 돌아보면 참 한 많은 세월이었다. 다행히 은총으로 귀결되었지만, 요셉이 걸어온 삶의 순간순간은 억울함과 분노의 연속이었다. 이제 드디어 어린 동생에게 끔찍한 죄를 저질렀던 형들을 만난다. 요셉은 그들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권좌에 서있다! 그는 뭐라 할까? 분노와 두려움이 뒤섞인 현장에서 외친 요셉의 고백이 우리의 가슴에 스며온다.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