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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4. 주보 그림> 주민교회 (jum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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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올린 시간 : 2024년 11월 28일 10시 30분 33초

<2024.11.24. 주보 그림>

시간은 가지 tic toc. 그 시간 속에서 기도로 나는 매일 손을 모으고 하늘로 부르짖어 의심 대신에 확신을, 두려울 땐 담대함이 늘 나에게 머물도록. 내가 나약한 내 자신을 의지하는 것이 아닌 아버지 당신을 의지하기에 날 세우소서. 나는 아직까진 너무도 미비하기에 그러나 미비한 만큼 창대하다는 것을 믿지 언제 나. 지금은 먼 미래지만 오늘이 되겠지 언젠가. 모든 것을 당연히 여기지 않아. 내가 여태 지나온 거리 위 많은 발걸음이 나를 만들었고, 하루종일 빛나는 내 삶을 주신 주와 함께 내 한계를 부셔버릴 그 날을 아름답게 맞이하기 위해서 바로 지금 여기에 서 있지 나는. 내 삶은 바로 신이 만들 예술 작품의 Featuring, 나의 불완전 함을 사용하는 창조주의 Symphony. 나로 인해서 쓰여지는 위대한 hlstory. 어쩌면 이 모든 건 내 이야기가 아닌 His story.  <Bewhy-The Time Goes On>

하나님은 세상 모든 이에게 시간을 선물로 주셨다. 하지만 시간은 영원하지 않으며 기한이 있고, 그 안에 때가 있음을 알게 하셨다. 그 때를 분별하여 시간을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후회 없이 사랑하며 섬기는 것, 오늘을 감사하며 기뻐하는 것, 내 인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담대히 걸어가는 것. 이것이 시간의 비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