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채 전 한국농수산대학 총장<사진>이 지난 20일 제7대 KRA와 함께하
는 농어촌희망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정 신임 이사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농어촌희망재단의 다양한 장학·복지·문화 사업을 통해 우리 농어촌이 활력
이 넘치고 희망이 샘솟는 살기 좋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재단 이사장으로
서의 맡겨진 소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 이사장은 한국농업정책학회장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부원장을 거
쳐 한국농수산대학 총장을 역임한바 있다.
박유신 기자 yusinya@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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