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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주민신협(이사장:이현배)이 ‘코로나바이러스-19’의 여파로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는 본점건물 입주 사업주들에게 임대료를 감면하는 조치에 동참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주민신협은 24개 입점사업주들과 일일이 개별 미팅을 통해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월 임대료의 20%~30%을 인하하기로 결정했으며 총 인하 임대료는 4800만원에 달한다.
주민신협은 코로나-19로 경제활동 위축 및 경기침체로 어려운 사업주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고통을 분담하면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주민신협 임직원이 함께 동참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밝혔다.
주민신협 이현배이사장은 “사업주들의 어려움에 비하면 이번 임대료 감면조치가 크지 않지만 힘든 사업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주민신협이 사업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