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안내 예배 담임목사 회의와위원회 교회학교 선교기관 커뮤니티
 
 

 
Untitled Document
2022 설 가정 예배순서지  주민교회 (juminch)
2022년 01월 29일 19시 51분 45초 553
f53717_20220201설가정예배순서지.hwp [16 KBytes]
(마우스 오른쪽 클릭->다른이름으로 대상저장)
파일 올린 시간 : 2022년 01월 29일 19시 51분 45초
  2022 설 가정 예배순서지 
인도 : 가족 중  

☗ 예배 초청 / 인도자 
 전통 명절인 설을 맞아 우리 가족이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사랑과 은혜의 마음을 다해 감사함으로 예배드립시다.

☗ 찬송 / 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 다같이 
1.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송하게 하소서 한량없이 자비하심 측량할 길 없도다 
 천사들의 찬송가를 내게 가르치소서 구속하신 그 사랑을 항상 찬송합니다 
2. 주의 크신 도움 받아 이때까지 왔으니 이와같이 천국에도 이르기를 바라네 
 하나님의 품을 떠나 죄에 빠진 우리를 예수 구원하시려고 보혈 흘려주셨네 
3. 주의 귀한 은혜 받고 일생 빚진 자되네 주의 은혜 사슬되사 나를 주께매소서 
 우리 맘은 연약하여 범죄 하기 쉬우니 하나님이 받으시고 천국인을 치소서/아멘

☗ 기도 / 맡은이 

☗ 성경봉독 / 시편 23편 / 다같이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 설교 / 맡은이 

☗ 찬송 /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 다같이 
1.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2)
2.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 일 당한 때도 족한 은혜 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갈하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2)
3.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나라 갈 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 하셨네(×2)

☗ 주기도문 / 다같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설교문

1. 만 2년 이상 이어지는 코로나와 그에 따른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설 명절을 주시고 이렇게 가족이 모일 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함께 모여 예배드리며 사랑과 화평을 위해 기도할 때 올 한 해도 주님께서 우리 식구들을 안전하게 지키시고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실 줄 믿고 기대합니다. 설을 맞이해서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이 어디에 있든지 평안하고 기도하는 것들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2. 날마다 뉴스를 통해 들리는 사건·사고 소식을 보면 정말일까 의심할 정도로 어이없는 것들도 많습니다. 한 순간에 생각지도 않았던 이유로 생명을 잃거나 다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도 이런 삶의 불안에서 제외된 사람들이 아니며, 우리에게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불행입니다. 기적은 특별한 것만이 아니라 평상시처럼 이루어지는 우리들의 일상이 사실은 기적입니다. 우리가 보거나 느끼지 못해도 삶의 위험한 순간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믿고 고백합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 살았던 수많은 신앙인들이 어떤 고난 가운데서도 인생의 기쁨과 감사를 잃지 않았다고 증언합니다. 

3. 인생의 숱한 위험과 고난 속에서도 매몰되지 않고 마침내 모든 상황을 극복한 인간 승리의 대표 인물이 다윗입니다. 유대인들이 지금도 다윗 같은 메시아를 기다리고 다윗 왕의 통치를 재현하려고 하는 것은 단지 다윗이 뛰어난 장수이거나 전략가였기 때문이 아니라 그의 삶 맨 밑바탕에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분께 삶의 여정을 맡기며 동행하고자 하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4. 여호와는 나의 목자라는 고백이 우리의 노래가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은 다윗의 전통을 이어서 선한 목자라고 자신을 소개하셨습니다. 양을 위해서 모든 위험을 감수하고 마침내 자신의 목숨을 바치는 희생과 사랑의 목자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오늘의 한국교회가 부패하고 세상에 덕을 끼치지 못한다고 하여도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은 끊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과 동행하며 선한 목자이신 주님께 내 삶과 가정과 일터와 계획을 맡기고 상의하며 나아가면 주님은 우리를 위험으로부터 구해주시고 푸른 초장으로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셔서 늘 생명으로 충만히 채워주십니다. 

5. 올 한 해 내내 설 명절 같기를 소원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사랑하며 위해주고 나누고 격려하면서 기쁨과 감사의 축제를 보내듯이, 2022년 한해 매 순간마다 이러한 은혜와 풍성함이 가득하기를 원합니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를 것이라는 다윗의 고백이 사랑하는 우리 모든 식구들의 찬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Untitled Document
269 20220301 창립 49주년 기념 1차 강연 : Missio Dei의 확장. 민중에서 지구시민으로 - 하동근 원장 주민교회 2022-03-27 728
268 20220213 NCCK 교단장서신 주민교회 2022-02-15 546
267 20220206 무속 비선 정치가 주권재민의 공론장을 대신할 수 없다(NCCK/YMCA 선언서) 주민교회 2022-02-08 547
266 2022 설 가정 예배순서지  주민교회 2022-01-29 554
265 2020112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상 시상식 주민교회 2020-11-28 550
264 20201124. 성남평화통일포럼(성남민주평통) 안내입니다. 주민교회 2020-11-21 541
263 20200906. 한국기독교장로회 코로나 사과 현수막 주민교회 2020-09-12 544
262 20200809. [평화통일주일] 남북공동기도문 주민교회 2020-08-09 547
261 20200804. 주민신협 토론회 주민교회 2020-08-02 545
260 20200318. 친환경급식재료 구매, 착한 임대료 … ‘코로나19 극복’ 성남시 사회적경제 단체 '동참 / 분당신문 주민교회 2020-03-19 559
[1][2][3][4][5][6][7][8][9][10][다음 10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