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자기 입장에서 사물을 바라봅니다
그래서 서로 진실을 이야기 하지만 소통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엄마 입장에서 볼수는 없고
약자는 자기 의견을 포기해야하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입장차이는 아이를 이해하려는 엄마의 마음,
약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려는 강자의 마음에서 차이가 줄어들고
소통이 가능해집니다.
사실 얼룩말의 무늬는 백색바탕이 맞다는 말도 잇고(배가 하얗기때문에)
검은 바탕이 맞다는 얘기도 있습니다.(태어날떄 검은 피부라서)
확인하려면 동물원 가야할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