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기념일을 맞이하여
100여명의 우리 용동중학교 학생들과 수요시위에 다녀왔습니다.
수요시위는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1992년부터
매주 수요일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리는 평화시위입니다
개교기념일의 꿀맛 휴식을 포기하고,
불편한 대중교통으로 서울까지 와서
시위에 동참하며 스스로가 역사의 주인공임을 몸소 실천한
우리 학생들이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