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이주민센터가 한달 정도 지나면 22주년이 됩니다. 그동안 교회가 협력하여 이주민을 위한 선교사역을 함께 해주신 것에 대해
뭐라 감사의 마음을 전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구촌사랑나눔과 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의 분리 독립으로 거쳐, 현재
쉼터만 남게 되었습니다. 이주민 돌봄사업과 쉼터, 상담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쉼터는 오갈데 없는 분들을 위한
휴식처요, 쉼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숨터요, 힘을 얻어 세상으로 나가는 꿈터입니다. 그간의 역사를 정리해 보니,
참으로 많은 일들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주민 식구들에게 감사와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정리한
내용 중 바르게 기록되어할 부분이 있다면 기꺼이 이주민센터로 연락바랍니다. 조혜숙
목사 031-756-2143 010-6395-98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