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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9일(수) ‘주님께서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시고 주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올곧게 살아가게 하십니다!’ 1. 예레미야 31:28 (구약 1102쪽). 깨어서 그들을 뿌리 뽑으며 무너뜨리며 전복하며 멸망시키며 괴롭게 하던 것과 같이 내가 깨어서 그들을 세우며 심으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 디도서 2:11-12 (신약 349쪽).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의 입에 넣어 주셨던 그래서 말하도록 예언자가 맡았던 말씀은 심기도 하고 파괴하기도 하는 힘의 실체였다(렘 1:9-10). 하나님은 자기 말씀의 배후에 계신다. 그는 말씀을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렘 29:10; 33:2). 그 말씀이 곧 그 자신이신 이유다(cf. 민 23:19). 심판하기 위하여 감찰하셨던 하나님께서 이제는 건설하고 세우기 위하여 살펴보신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가져오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났다. 그것이 우리를 가르쳐 하나님 없이 세상의 욕망을 따르는 것을 부정하게 하고 이 현재의 시간 속에서 건전[하게 생각]하고 의롭고 경건하게 – 문자적 의미는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이다 – 살게 하는 것이다. 은혜의 특징이 그리고 은혜가 무엇인지가 드러났다. 은혜는 그렇게 살도록 가르치는 것에서 작동하는 그 무엇이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으며 주님의 말씀을 따릅니다. 주의 말씀은 모든 부정한 것들을 무너뜨리고 쓸어내고 다시 심고 세우는 씨앗이며 힘임을 믿습니다. 그 말씀에 따라 우리 자신이 제대로 교육받게 하시고 주님을 경외하며 올곧고 바르게 살아갈 수 있게 하시옵소서. 주의 말씀이 우리 길의 등불이 되고 그 길을 걸어갈 힘이 되고 우리 삶의 지표가 되고 그렇게 살아갈 능력이 되게 하시옵소서. 아멘. 찬송가 203장 (하나님의 말씀은); 329장 (주 날 불러 이르소서); 326장 (내 죄를 회개하고); 194장 (저 하늘 거룩하신 주여); 306장 (죽을 죄인 살려주신); 344장 (믿음으로 가리라); 449장 (예수 따라가며); 477장 (하나님이 창조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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