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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9일(수) ‘주님께서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시고 주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올곧게 살아가게 하십니다!’ 이주형 (pfrrhee)
2025년 07월 09일 06시 34분 42초 566

2025년 7월 9일(수) ‘주님께서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시고 주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올곧게 살아가게 하십니다!’

 

1. 예레미야 31:28 (구약 1102쪽). 깨어서 그들을 뿌리 뽑으며 무너뜨리며 전복하며 멸망시키며 괴롭게 하던 것과 같이 내가 깨어서 그들을 세우며 심으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 디도서 2:11-12 (신약 349쪽).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의 입에 넣어 주셨던 그래서 말하도록 예언자가 맡았던 말씀은 심기도 하고 파괴하기도 하는 힘의 실체였다(렘 1:9-10). 하나님은 자기 말씀의 배후에 계신다. 그는 말씀을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렘 29:10; 33:2). 그 말씀이 곧 그 자신이신 이유다(cf. 민 23:19). 심판하기 위하여 감찰하셨던 하나님께서 이제는 건설하고 세우기 위하여 살펴보신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가져오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났다. 그것이 우리를 가르쳐 하나님 없이 세상의 욕망을 따르는 것을 부정하게 하고 이 현재의 시간 속에서 건전[하게 생각]하고 의롭고 경건하게 – 문자적 의미는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이다 – 살게 하는 것이다. 은혜의 특징이 그리고 은혜가 무엇인지가 드러났다. 은혜는 그렇게 살도록 가르치는 것에서 작동하는 그 무엇이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으며 주님의 말씀을 따릅니다. 주의 말씀은 모든 부정한 것들을 무너뜨리고 쓸어내고 다시 심고 세우는 씨앗이며 힘임을 믿습니다. 그 말씀에 따라 우리 자신이 제대로 교육받게 하시고 주님을 경외하며 올곧고 바르게 살아갈 수 있게 하시옵소서. 주의 말씀이 우리 길의 등불이 되고 그 길을 걸어갈 힘이 되고 우리 삶의 지표가 되고 그렇게 살아갈 능력이 되게 하시옵소서. 아멘.

 

찬송가 203장 (하나님의 말씀은); 329장 (주 날 불러 이르소서); 326장 (내 죄를 회개하고); 194장 (저 하늘 거룩하신 주여); 306장 (죽을 죄인 살려주신); 344장 (믿음으로 가리라); 449장 (예수 따라가며); 477장 (하나님이 창조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