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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7일(목) ‘주님은 나를 치유하시는 분이십니다!’ 1. 예레미야 17:14 (구약 1078쪽).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2. 누가복음 5:24-25 (신약 97쪽).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매 그 사람이 그들 앞에서 곧 일어나 그 누웠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 '주님께서 나를 고쳐주셔야 나는 치료받고 회복될 수 있고 주님께서 구원해 주셔야 나는 구출을 받고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치료와 구원은 같은 의미와 이해의 지평 위에 있다. 구원은 치료해주시는 것이며 치료는 구원을 받는 것이다. 자신을 옭아맨 병으로부터의 풀려남이다. 구원이 가진 의미이다.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그리고 그래서 빠지게 되었을 깊은 절망으로부터 구해주실 분은 방패이시며 구원의 능력이신 하나님뿐이다. 중풍병자에 대한 치료는 그의 죄를 사해줌으로 이루어진다. 병은 깊은 죄책감이 가져온 결과였던 것인가? 그것은 그가 가지게 되었던 죄의식의 압박을 이겨내지 못하고 거기에 갇혀서 생기게 된 마비 증상이었던 것인가? 예수께서는 그를 옥죄었던 밧줄과 같았던 힘인 죄를 풀어주신다. 그는 예수의 말씀에 벌떡 일어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집으로 돌아간다.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영광은 기쁨의 환호다. 그의 감사가 드러난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를 구해주신 주님께서는 우리를 지키실 힘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으며 주님 안에서 자유를 얻으며 기쁨과 평안의 회복을 경험합니다. 주님께 감사합니다. 아멘. 찬송가 471장 (주여 나의 병든 몸을); 472장 (네 병든 손 내밀라고); 192장 (임하소서 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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