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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5일(금) ‘우리는 늘 주님의 말씀을 전해들으며 주의 뜻대로 살아갑니다!’ 1. 시편 44:1[히2절] (구약 832쪽).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조상들의 날 곧 옛날에 행하신 일을 그들이 우리에게 일러 주매 우리가 우리 귀로 들었나이다. 2. 디모데후서 4:3-4 (신약 346쪽).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하나님의 백성은 그분이 그들의 조상들에게 행하신 구원의 이야기를 듣는 가운데 산다. 그것은 믿음의 근거가 되고 소망의 이유가 되고 현재 감사하며 용감하게 살아가는 힘이 된다(cf. 롬 10:17). 들음은 삶과 행동을 결정한다. 생생한 기억과 현실적인 회상은 바로 신앙의 유산이 전승되는 과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시편 105:1-5에 나오는 열 개의 동사가 표현하는 행위들을 통해서 말이다. 그것은 매 시대에 길을 안내하고 걸어갈 힘을 준다. 말세가 되면 마주하게 될 특징적인 현상들을 보게 된다(cf. 딤후 3:1-5). 그 때에 있을 내용이다. 사람들이 더 이상 바른 교훈[›건강한 가르침‹]을 받지 않으며 자의적으로 그리고 의식적인 분별 없이 시대의 정신에 따른다. 자기 이익에 도움이 된다 하는 방법들을 찾으려 하고 그것을 제공한다는 사람들을 쫓아간다. 그것이 유행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그 시대의 흐름을 거슬러 산다. 전도자로서 성실히 자신의 직무를 다하며 믿음을 지키는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생각하고 주의 말씀을 기억하며 주의 뜻에서 벗어나는 일이 없게 하시옵소서. 주의 말씀이 우리의 눈에서 떠나지 않게 하시고 그래서 우리가 빛이신 말씀을 따라 한 순간도 의의 길에서 이탈하지 않게 하시고 우리의 귀에 들려오는 말씀에 청종하여 우리가 진리를 깨닫고 영혼의 양식을 얻어 올곧은 길로 힘차게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시대의 정신에 매몰되지 않고 세파를 거스르며 부름 받은 이로서 굳건한 믿음 가운데 꿋꿋하게 주님의 사람으로 주의 뜻을 행하며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아멘. 찬송가 133장 (하나님의 말씀으로);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285장 (주의 말씀 받은 그 날); 524장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202장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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