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9월 4일(목) ‘주님께서 구원의 복을 주시니 우리는 구원의 길을 걸어갑니다!’ 1. 창세기 49:25 (구약 79쪽).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 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2. 로마서 1:16 (신약 239쪽).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요셉에 대한 아버지 야곱의 축복 내용이다. 하나님께서 도우실 것이다! ‘네 아버지의 하나님’은 바로 ‘전능자’이시다. 도움이란 복을 주실 것이라는 것에서 구체화된다. 축복의 내용은 여기서 무엇보다도 땅의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물 즉 물 창고인 하늘로부터 내리는 비와 땅 아래 저장된 지하수를 말한다. 물의 풍부함은 소출의 풍요로움을 보장한다.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것이다. 복음은 누구든 믿는 이들 즉 그 소식을 받아들여 그대로 살아가는 이들 모두에게 구원의 능력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드러나게 된 하나님의 뜻이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고전 1:18.24).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은 언제나 우리를 도와주시어 안전하고 풍요롭게 살아가게 하십니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닦으시고 그로 하여금 우리에게 구원의 능력이 되게 하셨사오니 우리로 하여금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그 길을 능히 걸어가게 하시옵소서. 우리의 삶이 주님의 뜻에 합치되게 하시어 주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산 제사가 되게 하시고 주님을 신뢰하는 가운데 걷는 길이 천국에 이르는 여정이 되게 하시며 우리의 인생이 주님의 인도를 따라 담대하고 자유롭게 살아감으로 우리의 삶이 이미 땅에서 경험하는 천국이 되게 하시옵소서. 아멘. 찬송가 362장 (주여 복을 주시기를); 80장 (천지에 있는 이름 중); 521장 (구원으로 인도하는); 75장 (주여 우리 무리를); 613장 (사랑의 주 하나님); 298장 (속죄하신 구세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