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안내 예배 담임목사 회의와위원회 교회학교 선교기관 커뮤니티
 
 

 
Untitled Document
2025년 10월 11일(토) ‘주님의 그 위대하심을 기꺼이 증언하며 살아가렵니다!’ 이주형 (pfrrhee)
2025년 10월 11일 06시 36분 42초 570

2025년 10월 11일(토) ‘주님의 그 위대하심을 기꺼이 증언하며 살아가렵니다!’

 

1. 시편 8:1[히2절] (구약 808쪽).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2. 사도행전 1:8 (신약 187쪽).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주님의 이름이 온 땅에 그 이름으로 불리는 분의 위엄을 드러내신다. 그의 위대하심이 하늘 위에 놓여져 있다. 땅과 하늘에서 오직 그분의 이름이 찬양되고 사람은 그 모든 소리를 발하는 피조물들을 보고 있다. 하나님의 그 놀라운 광채가 비치지 않는 곳이 어디 있으며 그분의 광대하심 앞에 초라하지 않을 것이 무엇이 있단 말인가? 그가 만드시고 보살피시는 것을 바라볼 때 그 눈이 열린 이에겐 찬송 외에 달리 드릴 것이 없음을 알게 된다. 찬양은 속에서부터 터져 나오게 된다. 심령의 강요다. 첫 구절은 동시에 마지막 구절로서 이 시는 찬양구에 의해 감싸여 있다.

성령의 임재는 증인이 되게 하는 힘이다(cf. 4:20). 성령은 사람을 자신의 도구로 만든다. 존재의 변화를 이끌어낸다. ‘네게는 여호와의 영이 크게 임하리니 너도 그들과 함께 예언을 하고 변하여 새 사람이 되리라!’(삼상 10:6). 그 영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퍼져나가게 된다. 마치 바람에 흩날리는 씨앗처럼 그들은 복음의 증인으로서 이끌림을 받아 사방으로 나가 그리스도를 담대하게 증언한다. 새 포도주가 담긴 부대가 부풀 듯이 또는 누룩이 온 밀가루에 퍼져가듯이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해 주변을 넘어 땅 끝까지 가서 그리스도를 증언한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은 참으로 위대하십니다. 우리가 믿음의 눈을 떠 보면 주님은 온 땅에 은혜를 베풀고 계시며 주님의 세심한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하나도 없음을 보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주의 영에 붙들려 담대하고 신나게 주를 증언하며 살아가게 하십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고 깨달음을 얻게 하며 우리가 믿고 체험한 것들을 전하며 살게 하십니다. 아멘.

 

찬송가 298장 (속죄하신 구세주를); 505장 (온 세상 위하여); 188장 (무한하신 주 성령); 247장 (보아라 저 하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