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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1일(주일)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이시며 우리를 죄로부터 구원하시는 속량자이시다!’ 1. 이사야 66:2 (구약 1048쪽).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었으므로 그들이 생겼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 2. 디도서 3:4-5 (신약 349쪽).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이 나타날 때에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 토기에 대하여 토기장이와 같은 분이신 것이다(사 29:16; 45:9; 64:8) – 그는 자신이 지은 피조물을 지키시고 돌보시고 살피시는 분이시다. 그것은 아버지가 하는 것이다(사 63:16; 64:8). 하나님의 마음은 그 아버지의 마음과 같다(마 7:9-11).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간에 대한 사랑이 빚어낸 작품이 구원이다. 사람이 한 의로운 행위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그의 긍휼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구원이란 다시 태어나게 하는 씻음[세례]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갱신]으로 가능하게 된 것이며 바로 그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지으시고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사랑과 자비를 힘입어 살아가고 있으며 달라붙는 먼지를 털어내고 묵은 때를 벗겨주시듯 지속적으로 씻기시고 새롭게 해 주심으로 거룩함을 유지해 나갑니다. 우리로 하여금 주님의 은혜를 한시도 잊지 않게 하시고 세심하게 보살피시는 그 사랑에 합당하게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아멘. 찬송가 11장 (홀로 한 분 하나님께); 16장 (은혜로신 하나님 우리 주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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