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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일(금) ‘주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교훈을 따라서만 살아야 한다!’ 1. 스바냐 3:7 (구약 1308쪽). 내가 이르기를 너는 오직 나를 경외하고 교훈을 받으라 그리하면 내가 형벌을 내리기로 정하기는 하였지만 너의 거처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그들이 부지런히 그들의 모든 행위를 더럽게 하였느니라. 2. 요한계시록 15:4 (신약 414쪽).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 하나님은 누구신가? 그는 의로우신 분이시고 그것을 가르치시는 분이시다. 마치 빛이 비치면 밝게 보게 되듯 알게 하고 깨닫게 하시는 것이다. 그러나 백성들에 대한 교도의 책임을 지고 있는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뜻을 듣고 그분을 의뢰하지 않는다. 그들은 약탈하는 짐승들과 같고 추악하고 더러운 이익이나 탐하는 존재들이다(3-4절). 심판은 필수가 되고 대신에 하나님은 남은 백성을 보호하실 것이다. 남은 자는 소위 정제된 이들로서 더 이상 악한 사람들이 아니다(12-13절). 유리바다로 그려지는 천상에서 성도들이 부르는 노래다. 모세의 노래는 다름 아닌 어린 양의 승전가다. 구원의 송가이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늘 놀랍고 두려운 것이다. 그는 의롭고 그가 하시는 것은 모두 참되시기 때문이다. 모든 성도들은 그를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게 된다. 모든 나라가 그렇게 찬송하게 될 것을 이미 천상에서 내다보고 앞서 희망의 노래를 부르고 있는 것이다. 결국은 온 세상이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알아보게 될 것이고 찬송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은 참으로 의로우신 분이시며 또한 엄정하신 분이십니다. 주의 뜻에 따라 신실하게 살아가는 이가 누구인지를 분명히 알고 계시고 그릇되게 사는 이를 정확히 분별해 내십니다. 우리로 하여금 주님을 두려워하면서 올곧고 바르게 살게 하시고 믿음의 닻을 견고히 내리고 소망의 깃발을 확실히 부여잡고 세파에 흔들리거나 주변에 휘둘리지 않게 하시옵소서. 우리를 돌보시며 또한 최종적으로 판결하실 주님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의롭고 선하게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아멘. 찬송가 75장 (주여 우리 무리를);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247장 (보아라 저 하늘에); 515장 (눈을 들어 하늘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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