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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8일(금) ‘주님께서 우리와 언제나 함께 계시고 우리를 친히 다스려 주옵소서!’ 이주형 (pfrrhee)
2026년 05월 08일 06시 33분 24초 54

2026년 5월 8일(금) ‘주님께서 우리와 언제나 함께 계시고 우리를 친히 다스려 주옵소서!’

 

1. 열왕기상 8:57 (구약 528쪽).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조상들과 함께 계시던 것 같이 우리와 함께 계시옵고 우리를 떠나지 마시오며 버리지 마시옵고...

 

2. 마태복음 28:18 (신약 52쪽).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백성에 대한 솔로몬의 축복은 그의 성전 봉헌 기도에 이어진다. 그는 제사장처럼 백성을 대표하여 기도했다. 솔로몬의 제사장적 축복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떠나지 마시고 버리지 말기를 비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들의 조상들과 함께 하셨던 민족의 경험은 그들에게도 지나간 과거가 아니라 지금 체험되는 현실이어야 한다. 다른 무슨 내용이 적합할 것인가? 축복은 기도의 형식 속에서 말해진다.

예수는 누구인가? 그는 진정한 왕으로서 – 그는 또한 참 스승이다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위임받은 이다(cf. 빌 2:9-11). 요한은 심판이 아들에게 위탁되었음을 말한다(요 5:22). 물론 그는 심판자로 오신 이가 아니다. 세상을 사랑하신 하나님이 구원을 위하여 보내신 어린 양이었다(요 3:15-17; 12:47). 그것[하나님의 호의와 뜻]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는 스스로 심판을 자초하는 것이다(요 3:18-20).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언제나 함께 하시니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으며 주님께서 우리를 다스리시니 우리는 충분한 보호를 받으며 또한 의롭고 선한 주의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바른 길을 걷게 하시고 올곧은 삶을 살게 하시옵소서. 스스로 매를 벌 듯이 심판을 자초하며 어둠에 머물기를 즐기지 않게 하시고 빛의 인도를 따라 진리 가운데 행하게 하시옵소서. 우리로 하여금 부름 받고 구원받은 주의 백성으로 흠 없이 살게 하시옵소서. 아멘.

 

찬송가 10장 (전능왕 오셔서); 335장 (코고 놀라운 평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