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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1일(목)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힘껏 노래하며 드높여 찬송할 뿐입니다!’ 1. 시편 150:2 (구약 910쪽).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지어다. 2. 골로새서 3:16 (신약 327쪽).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시편의 마지막 시는 시편의 특징과 목적 등을 고스란히 전해주는 결론이다. 찬양의 장소와 내용과 도구와 대상 등 모든 것을 다 담아놓았다. 그분의 놀라운 행위들은 시인에게는 모두 찬양을 자극하는 기적들이다. 그의 위대하심은 응당 찬양의 감흥을 일으키고 찬송하게 만든다. 찬양은 그에게 영광을 드리고 그를 드높이는 기쁨의 환호성들이다. 노래는 이미 그것이 그 내용의 성격을 알게 해 준다. 찬양의 수단이며 신령한 내용을 담는 도구이다. 하나님은 아름다운 노래들 속에서 만나 뵙는 분이시다. 하나님 찬양을 위한 시는 그대로 운율이 더해져 흥겨운 노래가 된다. 그것을 통하여 신앙이 표현되고 전수된다. 하늘에 올려드리는 것과 동시에 하나님의 사람들 사이의 소통의 언어이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이 주님께 드려지는 아름다운 노래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것은 주님께 드려지는 영광이 되고 곡조를 붙인 우리의 기도가 될 것이며 그것은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퍼지는 향기처럼 복음을 선포하는 예술이 될 것입니다. 우리 자신의 삶이 주님을 찬송하는 시와 악기가 되게 하시고 그리하여 우리 인생이 주님께 올려드리는 찬양에 어울리고 주님께서 흠향하시는 산 제사가 되게 하시옵소서. 우리는 평생 목청껏 주님을 찬송하고 살아 있는 동안 소리 높여 주님을 환호할 것입니다. 아멘. 찬송가 138장 (햇빛을 받는 곳마다); 29장 (성도여 다 함께); 298장 (속죄하신 구세주를); 215장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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