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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일(수)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바르게 사는 근본적인 방법이다!’ 1. 잠언 1:7 (구약 911쪽).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2. 고린도후서 13:5 (신약 300쪽).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지식의 시작이다. 그것은 사람이 아는 모든 앎이 진정한 지식과 지혜가 되기 위한 기초요 전제다.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은 사람들의 모든 지식을 걸러내 지혜로 만드는 필터요 참으로 아는 것에 이르는 길이다. 진정한 지식을 갖고 싶은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참 지혜로 가는 도로의 시발점이다. 하나님께 대한 경외를 놓치면 모든 지식은 자랑의 내용이 되고 교만의 이유가 될 뿐이다(cf. 약 3:13.[14-16].17-18). 이 구절에서 시작된 잠언의 긴 서론이 같은 말씀으로 마감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9:10. cf. 시 111:10). 너희 안에 믿음이 있는가 확인해 보라! 정말로 믿는 것이 맞는가?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믿으라!’(막 11:22). 믿는다는 것이 사실인가? 영[혼]이 그 안에 있으므로 몸이 살아 있듯이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서 살아계시고 그가 주인으로서 계시고 그가 우리가 걷고 있는 인생길이 되시는가? 그가 존귀하게 드러나도록(cf. 갈 2:20) 전파되는 것이 목적이 되는가?(빌 1:20-21).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을 모신 성전이 된다(고전 3:16; 6:19). 사는 것이 예배가 된다(cf. 롬 12:1-2). 걸어 다니는 교회다. 무의미한 유랑이 아니라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에 이르는 의로운 인생길이다(cf. 시 23:3). 올곧은 삶의 여정이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경외하며 참으로 지혜로운 이가 될 수 있고 주님을 늘 염두에 두고 생각하고 기도하며 살아감으로 우리가 아는 것이 교만하게 하는 이유가 될 수 없게 됩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앎을 참 지혜가 되도록 걸러주시고 주의 뜻 안에서 유용한 것이 되게 하시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믿고 그가 우리 삶의 주인이 되시어 우쭐댐은 물론 절망이 없는 삶을 살게 하시고 주님께서 우리 인생의 길이 되시어 빗나가지 않고 주님께서 우리 삶의 푯대가 되시어 헤매지 않고 평생 옳고 선한 삶을 살게 하시옵소서. 아멘. 찬송가 9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477장 (하나님이 창조하신); 201장 (참 사람 되신 말씀);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416장 (너희 근심 걱정을);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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