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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2일(수) ‘주님의 놀라운 구원을 직접 우리의 눈으로 보고 찬송하며 살아갑니다!’ 이주형 (pfrrhee)
2026년 07월 22일 06시 44분 33초 24

2026년 7월 22일(수) ‘주님의 놀라운 구원을 직접 우리의 눈으로 보고 찬송하며 살아갑니다!’

 

1. 출애굽기 34:10 (구약 135쪽).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보라 내가 언약을 세우나니 곧 내가 아직 온 땅 아무 국민에게도 행하지 아니한 이적을 너희 전체 백성 앞에 행할 것이라 네가 머무는 나라 백성이 다 여호와의 행하심을 보리니 내가 너를 위하여 행할 일이 두려운 것임이니라.

 

2. 마태복음 15:31 (신약 26쪽).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고 장애인이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걸으며 맹인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놀랍게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모세가 그 가운데 있는 백성 즉 모세가 그들과 하나인 백성이 하나님의 행위를 목도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행위는 모두가 놀라운 기적이며 하나같이 두려운 일들이다.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이적에는 참여와 함께 그에 따르는 응답이 요구된다. 해서는 안 되는 것을 단호하게 금지해야 하고 해야 할 것들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예수께서 하신 일들은 오시리라 기대된 메시아가 하는 일들이다(마 11:2-5). 생명을 펼쳐 가는데 거침이 되는 장애물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회복된다. 삶은 어떤 제약도 없이 활기찰 것이며 마음껏 꽃피우게 될 것이다. 보고 듣고 걷고 깨끗해지고 제대로 사는 것처럼 살게 될 것이다. 예수로 인해 경험되는 하나님의 나라의 현실이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로 하여금 주님의 놀라운 구원을 우리의 눈으로 보게 하시고 주님의 능력을 몸소 체험하게 하시옵소서. 그리고 우리가 주님께서 하시는 구원의 사역에 동참하도록 부르실 때 감사로 응답하며 기꺼이 주의 의로운 손이 되게 하시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이미 소망 속에서 미리 바라보는 하늘나라를 위해 살아가도록 붙들어 주시고 비록 땅에 살고 있지만 하늘의 사람으로 그 기쁨과 평화를 누리며 살게 하시옵소서. 아멘.

 

찬송가 11장 (홀로 한 분 하나님께); 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596장 (영광은 주님 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