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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4일(금)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은 그저 놀라움일 뿐이며 그것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1. 욥기 9:10 (구약 769쪽). [그가] 측량할 수 없는 큰 일을, 셀 수 없는 기이한 일을 행하시느니라. 2. 고린도후서 4:14 (신약 290쪽).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라.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상상할 수 없는 크고 놀라운 것들이다. 지구를 돌리시고 해에게 제 길을 가도록 명령을 하시고 바다 물결을 일게도 잔잔하게도 하시는 분이시다. 우리가 알 수 없고 볼 수 없고 파악할 수 없을 뿐이지 그는 부지런히 그리고 정확하게 창조주로서 자신의 일을 하고 계신다. 그가 하시는 그 무수히 많은 일들 중에 기적이 아닌 것이 무엇이 있는가? 예수의 부활은 우리 부활의 소망이 현실성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예수의 부활을 기뻐하고 찬송하며 감사하는 이유다. 의로운 예수는 생명의 길과 부활의 문이 되었다(요 11:25-26; 14:6). 하나님의 가족의 맏아들인 예수를 통해서 그리고 예수를 따라감으로 우리는 생명의 길을 걷는다(롬 8:29). 우리는 예수의 부활을 노래하며 우리의 부활을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하시는 일들은 모두가 놀라움을 자아내는 것들입니다. 다만 우리의 눈이 열려서 주님의 솜씨를 제대로 보게 해 주시고 우리의 귀가 열려 피조물들이 주님을 찬양하는 노랫소리를 듣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불가능한 것이 이루어진 것을 기리며 우리 주님의 부활을 기뻐하며 찬송합니다. 태를 찢고 생명의 길을 연 맏아들인 그를 믿고 그의 뒤를 따르는 우리에게 현실화되는 부활과 생명을 지금 이곳에서 살게 하시옵소서. 그 길을 가는 우리가 목적지에 이르게 이끄시고 끝까지 동행하시옵소서. 아멘. 찬송가 18장 (성도들아 찬양하자); 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149장 (주 달려 죽은 십자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516장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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